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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난 뒤에도,
당신의 이야기는 남습니다

매일 짧은 대화로 하루를 기록하세요.
체크인이 멈추는 날, 당신의 기록이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김민수(47) 씨에게 이메일이 왔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주 뒤였습니다. 아버지는 2년 동안 매일 일기를 쓰고 계셨습니다. 손주 사진을 보고 기뻐하신 날. 병원에 다녀오신 날. 어머니 기일에 혼자 소주를 드신 날.

민수 씨가 몰랐던 아버지의 하루가, 거기 전부 있었습니다.

"아들아, 이걸 읽을 때쯤이면 나는 없겠지.
매일 쓰면서 네 생각을 많이 했다.
잘 살아라."

마지막 페이지에 적힌 그 한마디에, 민수 씨는 한참을 울었습니다.

말로는 못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고맙다, 미안하다"
한 번도 못 했어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한 번도 못 했습니다. 말로 하기엔 쑥스럽고, 글로 쓰기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영영 못 할까 봐

언젠가는 써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미 늦어버린 분들이 많습니다. 유서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의 일상과 마음을 남기는 겁니다.

"부모님이 어떤 하루를
보내시는지 모르겠어요"

전화하면 "괜찮다"고만 하시는 부모님. 어떤 하루를 사셨는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작동합니다

하루 2분,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1

매일 체크인

"오늘 어떠셨어요?" 질문에
기분과 하루를 간단히 기록합니다.

2

기록이 쌓입니다

일기와 메시지가 조용히 쌓여갑니다.
오직 당신만 볼 수 있습니다.

3

체크인이 멈추면

쌓인 기록과 메시지가
지킴이에게 전달됩니다.

남김이 하는 일

복잡하지 않습니다. 매일 대화하고, 남기고 싶은 말을 쓰면 됩니다.

대화형 일기

남김이 매일 물어봅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손주가 왔다. 키가 많이 컸다." "병원 다녀왔다. 별일 없다." "오늘은 좀 외로웠다."

짧게 대답하면 됩니다. 당신의 말투 그대로 일기로 만들어둡니다.

나중에 가족이 읽을 때, 당신의 말투가 살아있는 일기가 됩니다.

레거시 메시지

아들에게 "네가 자랑스럽다."
딸에게 "미안했다, 사랑한다."
아내에게 "수고했어, 고마웠어."

각 사람에게, 그 사람만을 위한 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글로 써도 되고, 당신의 목소리로 녹음해도 됩니다.

음성 메시지 · 프리미엄 영상 메시지 · VIP

체크인이 멈추는 날, 각자에게 따로 전달됩니다.

지킴이

가족 중 믿을 수 있는 분을 '지킴이'로 지정합니다.

체크인 중

지킴이에게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체크인이 멈추면

쌓인 일기와 메시지가 지킴이에게 전해집니다

당신이 직접 고른 사람에게만, 당신의 마지막 선물이 도착합니다.

완전한 프라이버시

기록은 오직 당신만 볼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시작해도 됩니다.

쑥스러운 말, 미안한 말, 고마운 말 — 눈치 보지 않고 쓰세요.

자녀가 선물로 드린 경우에도, 기록 내용은 절대 공유되지 않습니다.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아버지의 1년치 일기를 받았습니다. 매일 저를 걱정하고 계셨다는 걸, 그제야 알았습니다. 전화드리면 항상 '괜찮다'고만 하셨는데. 그 '괜찮다' 뒤에 이런 마음이 있으셨다는 걸, 왜 살아 계실 때 몰랐을까요.

김민수, 47세 · 아버지의 기록을 받은 아들

어머니가 남기신 메시지를 읽고 하루종일 울었어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딱 두 마디인데, 평생 한 번도 못 들은 말이었거든요. 어머니가 쓰실 때 얼마나 쑥스러우셨을까.

박수진, 52세 · 어머니의 메시지를 받은 딸

아내에게 매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 걱정, 요즘 드는 생각, 감사한 것들. 내가 먼저 가더라도 이게 남아있으면,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사실 쓰는 나도 매일 위로가 됩니다.

이준호, 68세 · 남김 사용자

부담 없는 요금

소중한 기록을 더 풍성하게

무료

기본 기능으로 시작하세요

0
  • 매일 체크인 + 일기
  • 지킴이 2명
  • 공통 편지 1개
  • 개별 편지 / 음성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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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프리미엄

남기고 싶은 모든 것을

4,900원
3,325 /월 32%↓
  • 매일 체크인 + 일기
  • 지킴이 5명
  • 개별 편지 무제한
  • 음성 메시지
  • 영상 / AI유언장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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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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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기록을 완벽하게

19,900원
13,325 /월 33%↓
  • 프리미엄 전부 포함
  • 지킴이 10명
  • 영상 메시지
  • AI 유언장 (법적 양식)
  • 일기 PDF 책
  • 우선 고객지원
VIP 사전 신청

언제든 해지 가능 · 7일 무료 체험

자녀분들께

부모님께 드리는
가장 따뜻한 선물

부모님이 매일 쓰시는 일기와 마음이, 나중에 당신에게 전해집니다.
부모님은 편하게 쓰시고, 당신은 언젠가 그 기록을 받게 됩니다.

1

사전 신청 시 '선물' 선택

부모님 대신 신청해주세요

2

출시 후 초대 링크 전송

부모님께 카톡으로 보내드려요

3

부모님이 시작하시면

당신이 자동으로 지킴이가 됩니다

기록은 부모님만 보실 수 있습니다.
체크인이 멈추는 날, 그때 당신에게 전해집니다.

부모님께 선물하기

지금 시작하세요.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에게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조용히 쓰기 시작하세요.
당신의 하루가 쌓여, 언젠가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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